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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 방중 후 미중 관계 빈손 성과와 시진핑의 대등 관계 선언
기사 출처 ‘빈손’ 트럼프, ‘대등 관계’ 규정 시진핑…미-중 ‘불안한 휴전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3-15일 중국 방문은 양국 간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는 미미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'건설적-전략적 안정 관계'를 강조하며 중국의 변화된 위상을 명확히 했지만, 미-중 간 주요 현안들은 여전히 교착 상태를 벗어나지 못해 불안정한 패권 경쟁 구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. 경제… “더 보기”







